저희가족은 논산에 훈련중인 아들  수료식에 왔다가  내장산에 들렀다 가기로 하고 인터넷 검색후 산애들애 펜션에 예약하고 일박을 했어요 산으로 산으로 꼬불 꼬불 차로 올라가면서 보는 경치가 넘 아름답고 좋았습니다.  펜션도  아주 깔끔하고  소담하고 주인 할머니께서도 너무 친절하시고  좋았습니다   기회가 된다면 담에 또  오고 싶네요.